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포기 안 하길 정말 잘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86 |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 2025.01.21 | 2,675 |
| 85 |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 2025.01.21 | 2,975 |
| 84 | 운전 스트레스 제로 | 2025.01.21 | 2,675 |
| 83 | 세상이 넓어졌어요 | 2025.01.21 | 3,235 |
| 82 | 두려움 극복 후기 | 2025.01.20 | 3,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