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병원에 가려고 주차 연수 받았는데, 처음엔 주차장이 혼잡해서 너무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구로 쪽 주차장은 차량 많아서 빨리 들어가라'고 하시면서 조언해주시던데, 처음엔 잘못 들어가서 당황했어요. 근데 강사님이 옆에 탄 사람으로 계속 지도해주시면서 나중엔 좀 더 편안했어요.
처음엔 길을 잘못 들어가서 울뻔했었는데, 강사님이 '다음에 다시 해보자'고 하시면서 덜 불안해졌어요. 주차할 때도 차선 잘 지키고 있어요. 진짜 이거 받았으면 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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