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 운전 연수 받았어요. 구로 쪽 도로는 항상 차가 많고, 이번엔 비가 쏟아져서 더욱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비가 오면 속도 줄여서 가라'고 하시면서 도로 알려주시던데, 처음엔 빗방울에 눈을 감고 운전했어요.
한 번은 차선을 잘못 들어가서 경계경고가 났어요. 강사님이 옆에서 핸들을 잡아주셨지만, 저는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 속도 조절이 어려웠어요. 사실 비가 오면 눈에 보이는 거 너무 잘 안 보여서...
이번 주엔 다시 연습할 계획이에요. 구로 쪽 도로는 비가 오면 속도 조절이 특히 중요할 것 같아요. 운전하다 보면 좀 안정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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