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쪽 도로에서 길을 잘못 들어가서 당황했어요. 강사님이 '이런 건 익숙해지면 안 어려울 거야'라고 하시면서도, 솔직히 완전 헤매는 순간이었어요.
특히 구로역 주변은 지도가 복잡해서 실수할 수 있어요. 강사님이 '이런 곳은 지도 보면서 가라'고 하시면서 조언해주시던데, 이제는 지도를 잘 참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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