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쪽 도로에서 신호등을 읽는 연습을 했어요. 강사님이 '신호등은 항상 눈에 보이게 해야 해'라고 하시면서 조언해주시던데, 이제는 신호등을 잘 보고 움직이고 있어요.
특히 구로역 주변은 신호등이 복잡해서 실수할 수 있어요. 강사님이 '이런 곳은 항상 신호등을 눈에 보이게 해야 해'라고 하시면서 도로 알려주시던데, 이제는 신호등을 잘 읽고 있어요.
근데 여전히 신호등을 잘못 읽어서 멋대로 가는 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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