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천**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후기 이미지

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아기의 병원 치료를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

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병원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

이전글 병원 방문도 이제 쉬워요 다음글 트럭 통과 스트레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824 이사 후 동네 적응 2025.07.25 2,831
823 직장인 주말 연수 2025.07.25 2,372
822 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2025.07.24 3,325
821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7.24 2,975
820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2025.07.24 2,820
395 396 397 398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