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천**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후기 이미지

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아기의 병원 치료를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

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병원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

이전글 병원 방문도 이제 쉬워요 다음글 트럭 통과 스트레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819 출산 후 운전 재개 2025.07.23 3,092
818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7.23 3,114
817 남편 대신 운전 시작 2025.07.23 2,623
816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7.23 2,804
815 가족여행 운전 후기 2025.07.23 2,313
396 397 398 399 400